THREE MINUTES BEFORE THE SHOW

The Weeknd한 장씩 넘겨 보기

The Weeknd는 어두운 R&B의 익명성에서 출발해 팝과 영화적 무대를 자기 언어로 만든 아티스트다.

3분 입문 펼쳐보기

처음에는 대표곡 하나를 듣고, 그 곡이 놓인 앨범의 색을 따라가면 충분하다.

이 페이지는 기록을 늘어놓기보다 공연 전에 잡아두면 좋은 흐름만 남긴다.

정규 앨범 6장

  1. Kiss Land 앨범 커버 — Spotify에서 열기 (새 창에서 열림) 2013 · Kiss Land
  2. Beauty Behind the Madness 앨범 커버 — Spotify에서 열기 (새 창에서 열림) 2015 · Beauty Behind the Madness
  3. Starboy 앨범 커버 — Spotify에서 열기 (새 창에서 열림) 2016 · Starboy
  4. After Hours 앨범 커버 — Spotify에서 열기 (새 창에서 열림) 2020 · After Hours
  5. Dawn FM 앨범 커버 — Spotify에서 열기 (새 창에서 열림) 2022 · Dawn FM
  6. Hurry Up Tomorrow 앨범 커버 — Spotify에서 열기 (새 창에서 열림) 2025 · Hurry Up Tomorrow

2011년 세 믹스테이프, 2012년 Trilogy 컴필레이션, 2018년 My Dear Melancholy, EP는 이 여섯 장과 따로 센다.

두 개의 Trilogy를 헷갈리지 않기

초기의 세 믹스테이프와 최근의 세 정규 앨범은 이름이 닮았지만 분류가 다르다.

2011 MIXTAPES

초기 3부작

House of Balloons → Thursday → Echoes of Silence

세 장의 오리지널 믹스테이프. 2012년 Trilogy는 이들을 묶은 컴필레이션이다.

STUDIO ALBUMS

최근 앨범 3부작

After Hours → Dawn FM → Hurry Up Tomorrow

세 장의 정규 앨범이 이어지는 공식 3부작이다.

연표는 가볍게, 필요하면 더 깊게

  1. 2011

    2011 · 익명에서 나온 세 장

    House of Balloons, Thursday, Echoes of Silence은 같은 해 차례로 나온 세 장의 오리지널 믹스테이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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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순서는 House of Balloons, Thursday, Echoes of Silence. 이 세 장이 초기 세계의 출발점이다.

    2012년의 Trilogy는 이 믹스테이프들을 다시 묶은 컴필레이션이지, 정규 앨범 1장이 아니다.

  2. 2013

    2013 · Kiss Land

    Kiss Land는 2013년에 나온 첫 정규 앨범으로, 정규 앨범 여섯 장의 출발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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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공식 발표는 Kiss Land를 full-length album으로 소개한다. 이 가이드에서는 이를 첫 정규 앨범으로 센다.

    초기 믹스테이프의 질감을 더 넓은 스케일의 도시 풍경으로 옮겨 놓은 시기다.

  3. 2015

    2015 · Beauty Behind the Madness

    Beauty Behind the Madness는 2015년의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, 넓은 팝 청중과 만난 전환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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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공식 레이블 자료는 2015년 Beauty Behind the Madness를 앞선 정규 앨범으로, 2016년 Starboy를 네 번째 full-length로 설명한다.

    공연 전에는 익숙한 멜로디와 더 어두운 초기 질감이 함께 이어진다는 감각만 잡아도 좋다.

  4. 2016

    2016 · Starboy

    Starboy는 2016년의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, 선명한 훅과 전자적 질감을 크게 밀어 올린 시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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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레이블의 “네 번째 full-length” 표기는 앞선 full-length/컴필레이션 관례를 포함한 마케팅 번호다. 이 가이드는 정규 6장 분류를 따르므로 Kiss Land, Beauty Behind the Madness 다음의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센다.

    라이브에서는 큰 합창과 빛의 대비를 즐기기 좋은 구간이다.

  5. 2018

    2018 · My Dear Melancholy,

    My Dear Melancholy,는 정규 앨범 번호에 넣지 않는 2018년 EP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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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 짧은 작품은 정규 여섯 장의 흐름 사이에 놓인 EP로 구분한다.

    그래서 다음 정규 앨범인 After Hours는 네 번째 정규 앨범이 된다.

  6. 2020

    2020 · After Hours

    After Hours는 2020년의 네 번째 정규 앨범이자 최근 앨범 3부작의 첫 장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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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공식 발매 자료는 After Hours를 2020년 앨범으로, 이후 자료는 이를 최근 3부작의 출발점으로 부른다.

    밤의 쾌락과 고립, 후회를 영화적인 인물과 색으로 밀어붙이는 장이다.

  7. 2022

    2022 · Dawn FM

    Dawn FM은 2022년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이며 최근 앨범 3부작의 두 번째 장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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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공식 발매 자료는 Dawn FM을 2022년 앨범으로 소개하고, Hurry Up Tomorrow 발표는 이를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명시한다.

    가상의 라디오 방송처럼 흘러가며 후회와 집착을 되짚는 전환 구간으로 들을 수 있다.

  8. 2025

    2025 · Hurry Up Tomorrow

    Hurry Up Tomorrow는 2025년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이자 After Hours와 Dawn FM을 잇는 3부작의 마지막 장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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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Universal Music Canada는 이 작품을 After HoursDawn FM 뒤를 잇는 3부작의 마지막 studio album으로 발표했다.

    명성, 페르소나, 공포와 자기대면을 향해 마무리되는 장으로 들어 보면 좋다.

용어 한 장

XO는 Republic Records가 The Weeknd와 함께 표기하는 사업 파트너 이름이고, Abel ‘The Weeknd’ Tesfaye는 같은 사람을 가리킨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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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O: Republic Records는 XO를 The Weeknd와 함께 표기하는 사업 파트너로 소개한다.

Abel / The Weeknd: 공식 자료는 Abel “The Weeknd” Tesfaye라고 함께 표기한다.

보는 음악

이 음악은 앨범·단편·공연의 조명과 인물을 서로 이어 보며 즐기기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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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 발매와 투어 자료는 앨범, 영상, 라이브 연출이 함께 움직이는 방식을 보여 준다.

공연에서는 서사 정답을 찾기보다 색, 의상, 화면과 곡 사이의 전환을 따라가 보자.